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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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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3 22222 오~ 저도 그때 기억 나더라구요
엄청 큰 저수지도 갔었어요 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3 저는 목장으로 갔어요..그래서 지금도 푸른잔디가 쫙 펼쳐진 목장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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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3 ㅎㅎㅎ저 5학년때네요 성수동 살았는데 어린이 대공원이랑 회관 근처 학교라 봄소풍 대공원 가을소풍 회관 번갈아 가면서 걸어서 갔던 기억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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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3 아이들이 옆으로 메고 오던 물병도 부러웠고.. 김밥도 부러웠고.. 음료수등 간식도 용돈도 예쁜 모자도 부러웠어요. 뭐 엄마가 따라오는건 생각도 안했구요. 전 보물도 한번 못 찾았답니다.
이해했던 어쩔수 없었던 가난한 사정이었죠. 운동회도 소풍도 참 싫었는데 결석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그랬네요. 지금은 잘먹고 잘사니..됐는데.. 그 시절 그립기도 하고 눈물나기도 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5 병사이다 삶은계란기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