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하면서 그저 탓하고 핑계만 가득한 아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14|조회수187 목록 댓글 8

고3인데  점수도 낮아 지방 어디 구석탱이 갈 성적....

 

그렇게 사교육시켜줬는데도 항상 다른애들집은 돈 더 썼네 어쩌네 그딴소리만 하지 노력은 안했으면서 하

 

부모로서 참 괴롭고 나야말고 우울하고 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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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그니까요, 자존감도 낮아 비교 열등감에 부러워만 하고 탓만하고. 게으르면서 입만 부지런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4 자꾸 잔소리해서 가르쳐야죠, 요즘애들 인스타니뭐니 남과 비교하는 삶만 봐서 자기도 저런 지원이면 이정도했지라는 헛바람만 들어서 큰일,,,,노력은 드럽게 안하면서 결과는 남들처럼 되길 바라는 것들이 넘 많아서 큰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4 아.. 어쩌다.. 아이도 힘들꺼예요.
    있는 그대로 보듬어 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4 한심하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4 남탓하는 습관은 부모한테 생각보다 많이 의지하는 애들한테서 나타납니다
    실망시키고싶지는 않지만 돈은 많이 갖다쓰고 결과는 별로니 탓할 대상을 찾는거같은데 불안을 차라리 없애주세요
    부모가 계속 한심하게 생각하면 방어적으로 나올수밖엔 없어요
    부모가 사교육에 돈은 들였지만 이건 투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되구요
    못건진 본전생각에 서로 탓하지말고 다음 챕터로 빨리 넘어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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