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남편이 지 기분에따라
집안 분위기가 좌우돼요
지금도 지는 실컷 놀다와놓고.
대딩딸 남친이랑 셤기간에 돈쓰고
놀러다닌다고 정신이 박혔니마니..
돈이있으니그렇다. 친정아버지 돈준거를
고마워하긴커녕. 돈줘서그렇다 나르시스트 특성상
남탓에 공감없어서 너무 힘들게살고있는데.
딸들어와서 얘기해보니 학교서
4시간동안. 밥못먹고 공부햇다네요
저녁시간 남친만나서 먹고 까페간거가지고
난리치네요.
넘 힘들어요 삶이.. 애들 혼자 다키워놓으니
이제서 부모노릇. 남들 앞에 지자식 흠잡고왓네요
먼일만 잇음 다 말하고.. 저도 얼마나 욕햇을까요.
아주 남탓 가스라이팅 자기합리화 오지네요
소름끼쳐서 더이상은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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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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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4 남편 기분에 따라 내삶이 좌지우지되면 힘들죠
싸우더라고 힘들다 표현하고 안되면 결단내야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아까도. 지기분대로 내뱉고 내말은 들을생각도않고 들어가버리네요 고통스럽네요. 애들 둘. 내년에. 사립대 같이 다니는데 얼마나 또 갈굴지..도망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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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4 글만 읽어도 우울하네요 ㅠ
없는셈치고 개짖는구나 하고 응답하지 않음 어떨까요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네 무시해야해요. 늙으니 더꼴뵈기싫고 살면얼마나 산다고 사사건건 간섭에 저기압에 가계부타령에 진짜 피를 말려서 계속 눈치보고 사람을 비난하고 가스라이팅. 거짓말에 아주 그냥. 지위주로 세상이돌아가요 가족이 얼마나 힘들지 공감도 없는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