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한자리 차지하고 잡니다
쟤 때운에 저랑 남편은 붙어자야 함.
매번 다리사이에서 자더니
어느날부터 저렇게 베개하나 차지함
그리고는 안비켜줘요 ㅋ
남편베개는 놓을 자리도 잘 없음요 ㅋ
저러고는 밤새 안깨고 잘 잡니다 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ㅈㄴㄷ 울 고양이는 전혀 그렇진 않아요. 사람이 뒤척뒤척 귀찮게하면 조용히 나가서 다른데가서 자요.
예전에 키웠던 강아지가 그랬었어요. 자다가 뒤척이면 으르렁하며 깨물고..그래서 님이 뭔얘기 하는지 알아요. 한동안 긴장하며 잤었어요. ㅎㅎ.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넘 이뻐요 다리 길쭉하고 얼굴이 궁금하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