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넣고 두 시간 푹 익혀 줬더니
남편은 닭살이 너무 푹 익어
씹을게 없다하고
저는 배아파 화장실 왔다갔다
애는 머리아프고 토 할것같고
화장실 들락날락
학교 갔다가 조퇴하고
죽 시켜먹고
누워있어요.
닭도 세일 안하는거
싱싱한거 샀는데
뮈가 잘못된건지
미안해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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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러게요
아닌거 아는데도
가끔 이상한게 꽂혀 하지도 않던 걸 해서 망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황기가 배탈유발 할수도 있대요. 너무 많이 넣고 삶은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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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나뭇가지 두개 들은거 사서 하나만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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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혹시 싱크대에서 닭을 씻은건 아니죠? 한번 뜨거운물에 바로 넣어서 한번 씻어내고 끓이셔야해요 그게 생닭엔 그런 다양한 세균들이 있다고 하데요 싱크대에서 씻으셨으면 뜨거운물로 싹 소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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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닭 삶아서 물 버리고 다시 해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