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있다 해떨어짐 추울텐데 딸냔이 배꼽티에 망사 가디건 처입고 나간다길래 ㅈㄹㅈㄹ 했더니.
상관마라고 내몸 누가보냐고 사람들 다 반팔입는다고 대드내요 어후 21살 이라 처팰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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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안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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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뭐 6~7세에 이미 단련 되었잖아여~ 한겨울에 샬랄라 치마 한여름에 빤짝이 털부츠 뭐 많이 해봤으면서 그거 말린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스무살 넘었으면 뭘 입기만 했으면 걍 지맘대로 하도록 두세요 그때아니면 때려죽여도 못입는 패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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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저녁에도 더워요. 아침에만 조금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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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다빈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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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엄마가 분조장. 애가 죽을죄 지은것도 아니고 옷좀 지맘대로 입었다고 패고 싶어요? 상대가 성인인데 통제심리가 너무 강한거 정상은 아닙니다. 병원에 가야할 사람들은 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