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생이구요.
올 1월에 한 번도 겪지못한 사건
ㅡ(첨 겪는 사람과의 분쟁)이 생기더니
2월엔 직장이 먼 곳으로 이동
ㅡ그래서 생각도 안해본 휴직
3월엔 가족의 갑작스런 사고로 응급수술 등..
그간 없었던 일들이 연달아 생기니
이게 뭔 일인가..
요즘 잠자리가 뒤숭숭하고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휴..올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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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생이구요.
올 1월에 한 번도 겪지못한 사건
ㅡ(첨 겪는 사람과의 분쟁)이 생기더니
2월엔 직장이 먼 곳으로 이동
ㅡ그래서 생각도 안해본 휴직
3월엔 가족의 갑작스런 사고로 응급수술 등..
그간 없었던 일들이 연달아 생기니
이게 뭔 일인가..
요즘 잠자리가 뒤숭숭하고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휴..올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
자꾸 생각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