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수술후...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15|조회수428 목록 댓글 24

병원에서는 퇴원해도 된다는데

아주버님이 세번이나 안된다고 퇴자놓네요ㅜ

병원가서 어머니께 물어보면 담당의가 내일 퇴원해도 된다고 했다고 해서 단체톡에 어머니 내일 퇴원해도 된다네요

하면 아주버님이 퇴원안됩니다 하고

이틀후 또 병원가서 어머니 만나뵈면 컨디션 좋다고 하고 담당의도 내일 퇴원해도 된다해서

또 내일 퇴원해도 된다네요 하면

아주버님이 병원와서 수술한자리가 아직 불편하다고(수술했는데 그럼 불편한건 당연한게 아닌지ㅜ)

또 퇴원안된다하고

세번이나 퇴원을 퇴자놓으니 너무 짜증나네요

병원비랑 간병비 본인이 낼것도 아니면서

실밥 뽑고 퇴원할건지ㅜ

병원비&간병비 자식들이 다 뿜빠이 할건데

고딩이 두명 키우면서 빠듯한데

왜이리 짜증나는지...

퇴원예정일보다 8일이나 늦게 퇴원하네요

내일은 퇴원할수 있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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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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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했어요 빨리 퇴원하고 싶어했구요...그리고 제가 병원에 계속 갔구요 퇴원하고 시누네 가도 낮에는 제가 챙길거구요 저녁은 시누가 할거에요...저는 큰애가 고3이라 저녁까지는 못있고 낮에만 챙겨드릴거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아주버님이 어머니를 휘어잡아요..어머니는 아주버님말엔 꼼짝 못하구요,.근데 또 아주버님을 제일 편애해요..네자식중에 90%정도..재산도 다 큰아들 주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5 님 남편이나 시누가 퇴원 시켜서 시누집으로 모시면 되잖아요.
    꾀 시숙말대로 해야 해요?
    시숙 집으로 모셔가는 것도 아니고, 시숙이 병원비를 100% 부담하는것도 아닌데 왜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5 22222 발언권도 없는 사람 말에 왜 휘둘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퇴원은 아주버님이 시킬거에요..저희남편이랑 시누는 회사다녀서요..아주버님은 백수..
    어머니가 아주버님 말만 들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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