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퇴원해도 된다는데
아주버님이 세번이나 안된다고 퇴자놓네요ㅜ
병원가서 어머니께 물어보면 담당의가 내일 퇴원해도 된다고 했다고 해서 단체톡에 어머니 내일 퇴원해도 된다네요
하면 아주버님이 퇴원안됩니다 하고
이틀후 또 병원가서 어머니 만나뵈면 컨디션 좋다고 하고 담당의도 내일 퇴원해도 된다해서
또 내일 퇴원해도 된다네요 하면
아주버님이 병원와서 수술한자리가 아직 불편하다고(수술했는데 그럼 불편한건 당연한게 아닌지ㅜ)
또 퇴원안된다하고
세번이나 퇴원을 퇴자놓으니 너무 짜증나네요
병원비랑 간병비 본인이 낼것도 아니면서
실밥 뽑고 퇴원할건지ㅜ
병원비&간병비 자식들이 다 뿜빠이 할건데
고딩이 두명 키우면서 빠듯한데
왜이리 짜증나는지...
퇴원예정일보다 8일이나 늦게 퇴원하네요
내일은 퇴원할수 있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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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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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했어요 빨리 퇴원하고 싶어했구요...그리고 제가 병원에 계속 갔구요 퇴원하고 시누네 가도 낮에는 제가 챙길거구요 저녁은 시누가 할거에요...저는 큰애가 고3이라 저녁까지는 못있고 낮에만 챙겨드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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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아주버님이 어머니를 휘어잡아요..어머니는 아주버님말엔 꼼짝 못하구요,.근데 또 아주버님을 제일 편애해요..네자식중에 90%정도..재산도 다 큰아들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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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님 남편이나 시누가 퇴원 시켜서 시누집으로 모시면 되잖아요.
꾀 시숙말대로 해야 해요?
시숙 집으로 모셔가는 것도 아니고, 시숙이 병원비를 100% 부담하는것도 아닌데 왜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5 22222 발언권도 없는 사람 말에 왜 휘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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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퇴원은 아주버님이 시킬거에요..저희남편이랑 시누는 회사다녀서요..아주버님은 백수..
어머니가 아주버님 말만 들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