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 얘긴데요.
병원에서 주는 약 그냥 먹으면 되지.
민간요법 참 좋아하고
병원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저도 때에 따라서는 참아도 보지만
남편은 그정도가 좀 지나치달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약을 사오질 않나.
오늘 화딱질이 나서
나이 먹고 아프면 니는 병원 가지마라.
방구석에서 민간요법으로 낫게 해줄게.
니 좋아하는~아무도 모르는 약 같은거 사줄테니까
천년만년 살아라 했어요.
어째 저런것도 시엄마 닮나몰라 씨!!!!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