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 맹신. 약.병원 불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15|조회수94 목록 댓글 4

저희 남편 얘긴데요.
병원에서 주는 약 그냥 먹으면 되지.
민간요법 참 좋아하고
병원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저도 때에 따라서는 참아도 보지만
남편은 그정도가 좀 지나치달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약을 사오질 않나.

오늘 화딱질이 나서
나이 먹고 아프면 니는 병원 가지마라.
방구석에서 민간요법으로 낫게 해줄게.
니 좋아하는~아무도 모르는 약 같은거 사줄테니까
천년만년 살아라 했어요.

어째 저런것도 시엄마 닮나몰라 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5 나이가 몇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52살요.
    젊을때도 저랬는데요
    나이먹고 더해요.
    요새는 진짜 할배랑 사는 기분이에요.
    저는 46살.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5 모지리 52살이나 쳐묵고 딱 신천지 맹신하는 저능아같을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6 민간요법이 한의학적으로도 맞을때도있어요 양약이랑 조절해서 사용해도될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