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고민입니다.사업실패 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15|조회수896 목록 댓글 37

신랑이 사업이 부도가나서 신용불량이 되었고 건물 대출이자를 못내서 경매가 진행될 것이고 부도 직전입니다.

제가 남편 모르게 아이들 새배돈 받은 것을 펀드 주식으로 불려서 지금 1억이있어요. 19년동안 모았어요.

이돈은 제가 하나도 안쓰고 애들 대학가면 학비내고 주려고 모은돈입니다

님들이라면 이돈을 주시겠나요? 우선 이돈이면 당장 부도는 막지만 어차비 밀린이자 내면 다음달에 이자를 또 못내서 마찬가지입니다. 이대로 경매를 진행하는게 맞는지 상황을 넘기는게 맞는지 어떤게 더 현명할까요?

두어달 버티면 어쩌면 상가 임대가 들어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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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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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5 1억으로 해결이 되나요?
    그거보다 사이즈가 클거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6 그 돈으로 친정 돈을 갚아야 하는거 아녀요?
    나중에 애들학비 다시 친정에서 빌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6 놉 밑빠진 독에 물붓기인데 애들 학자금낼때 정말 든든하실겁니다. 죽을때까지 비밀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6 공개는 하고 애들돈이다. 쓰지않겠다 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6 하아 정신차려 글쓴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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