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쭈꾸미!
동네에 맛집이 있다는데
10년 살면서 한번을 안가봤어요.
어제 갔는데 7시 반에 이미 쭈꾸미 다팔려서 마감......
그래서 오늘 집에 오자미자 사러 갔어요.
볶아서 쏘주에 캬!
침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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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쭈꾸미!
동네에 맛집이 있다는데
10년 살면서 한번을 안가봤어요.
어제 갔는데 7시 반에 이미 쭈꾸미 다팔려서 마감......
그래서 오늘 집에 오자미자 사러 갔어요.
볶아서 쏘주에 캬!
침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