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도 아니고 피부도 아니고 머리숱이네요.
그나마 우리나라 나이 51살정도(만50세)까지는 여자들 머리숱이 안전한데요. 52살 정도부터 슬슬 탈모가 오는지 여자분들도 다들 머리숱이 휑해요. 그 부분이 딱 50대 특유의 삘+ 할머니로 가는 길목의 외모의 포인트가 되는거 같아요. 다들 머리숱 지킵시다 ㅠㅠ
그리고 다음 중요한거는 수분기 빠진 피부와 피부처짐이요. 안면거상을 하지 않는한 속피부부터 처지는데 이건 레이저 리프팅으로 어떻게 안되는거 같아요. 너무 약해요. 그래서 결론은 내려놓고 살자로 귀결되네요. 어차피 피부과에 돈 쳐들여도 거기서 거기 빼박 하향평준화 되니까 굳이 돈쳐들여서 시술 하지말고
내면 가꾸고 건강하게 맛있는거나 먹으러 다니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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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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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2 어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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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2 머리숱많고 허리 23에서 5년전부터 25되었네요. 나이도 많아요 . 목주름도 없어요. 시술안해요 40대 초반으로 다들 보인다 하는데 개소리임. 그래도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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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두뇌는 안보시고 육체만 열심히 보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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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님은 두뇌가 보이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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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예전에 탤런트 이주미가 나이들수록 머리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했던 말이 그렇게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래서 유심히 보다보니 진짜 젊을수록 머릿결이 반짝거리고 힘이 있어요.
나이들수록 푸석거리구요.
그때부터 머릿결 관리 꾸준히 했어요.
집에서 헤어팩도 열심히 하고 샴푸할때마다 트리트먼트 꼭 사용하고
샴푸도 비싼거로 쓰고
헤어오일 열심히 바르고 찬바람으로 말리고 했더니
어느정도 간당간당하게 덜 늙어가는 느낌 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