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인데요
한 남자랑 길게 잘 안가지네요
남자 바뀔때마다 계속 친구는 저한테 인사?를 시키고 싶어해요
어떤지 확인받고싶어하구요
그리고 그중 그나마 길게 만난 5명정도는 제 남편이랑도 같이 만나길 바라서 만났었구요
그런데 친구가 계속 헤어지니 남편이 저한테 선언?했어요
제친구의 남자들 더이상 만나기 싫다고..안만나겠다고요
그이후로는 진짜 안봐요 남편이요
헌데 이친구가 이번에는 결혼을 염두해두고 동거를 시작했어요
이남자가 처음 동거는 아닙니다
친구는 제가 자신의 동거 새로 시작한 남자도 안만나보고 동거하는집에도 안와보니 서운한가봐요
친구가 이번엔 잘 되길 바라지만 저도 이제는 솔직히 궁금하지도 가보고싶지도 소개받고 싶지도 않아요ㅜㅜ
제가 나쁜걸까요?가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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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2 에효 그친구도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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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어휴 재혼하면 소개시켜줘 라고 하세요
이제 난 봐도 모르겠다~~~라고 피하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그냥 그친구 팔자에 내 남자는 없는거예요
그 많은 남자들이 프로포즈 안한거 보면 그 친구를 평생 책임지고 싶을 만큼의 마음이 안들었다는건데
그런데도 아둥바둥 골라잡겠다고 하면 상태 안좋은 남자랑 재혼 할 확률이 높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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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얘기만들어도 거부감드네요
아무리 친구라도 저런 주책바가지를
계속 받아주나요
님 한테도 안좋아요
꼴보기싫을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어휴 질리네요 남자는 이제 결혼 약속하면 만나겠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