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보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22|조회수605 목록 댓글 41

밤이라 바다는 보이지 않네요.
운동갔다와서 집안일까지 다 마무리 하고 노래들으며 한잔합니다.
임출 이쁜 분들 오늘도 고생했어요.
안주는 부실해도 분위기에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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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2 ㅇㄷ. 용궁사는 안가봤어요~부산뿐 아니라 경상도는 맛집이 별로 없긴하죠ㅋ(부모님이 경상남도)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용궁사 좋아요. 저는 계절마다 바뀌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거기 가셨다가 풍원장가셔서 식사 하셔도 되고 아님 연화리가셔서 드셔도 괜찮아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2 넵 추천감사해요~글 지우지 마세용~!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본인이캡쳐하면되죠
    왜 글을지우지말래요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옛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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