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보고 너무 웃기네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23|조회수168 목록 댓글 3

금주 결혼하고부터는

엄마한테 맨날 울면서 전화해서 다 일러바치고

뻑하면 울고 징징대네요 ㅋㅋ

남자들은 담배 피러 간다면서 방으로 들어가고

옛날 드라마지만

어떻게 담배피러 방에 들어가는지

아내 자고있는 안방에서 담배 피고

여자들은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

온갖 집안일에 직장생활까지

저때 여자들이 진짜 슈퍼우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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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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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그 드라마가 벌써 30여년전 드라마잖아요 ㅋㅋㅋ
    지금이랑 많이 다르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저 때는 지하철 안에서도 담배 폈었어요. 특히 1호선 할아버지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그래도 그 드라마 그리고 그 시절엔 며느리 희생하는대신 부잣집이니 집해주고 나중엔 대학 교육도 시켜주잖아요 그런것도 못해주면서 며느리 시켜먹는 집보다 낫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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