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장류 아가미나 생선 내장으로 만든 젓갈을 별로 안좋아해요
해수 찌꺼기가 농축되어있을것만 같은 느낌
전복내장을 떼서 버리는걸
옆에서 남편이 보더니 랄쥐랄쥐를.. ㅡㅡ
몸에 안좋다 얘기해도 아니다고 박박 우기기만 할뿐
매사에 저렇게 태클을 거니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편들어 주는 남편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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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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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저도 같은 의견이라서 안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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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저도 후쿠시마, 미세플라스틱땜에 내장류 어지간하면 피해요 그리고 저도 전복내장 잘못하면 비린내 나더라구요 어쨌거나 신랑좋아하면 신랑먹이지 저는 안먹어요
그리고 조개류 굴 이런것도 저는 안먹지만 신랑은 좋아하니까 상에놓고 혼자 먹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저도 내장 좋아하는데 이제 안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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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싸우지말고 남편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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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4 썩을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