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는 선배형 놀려준다고(?)
삼성중공업을 좀 사라하더라구요
제가 돈관리 하고 있어서...
그래서 소소하게 3500원에 1000주 사서 6500에 팔았어요 2달만에..
그때 그 선배형이 9천원대였는데
계속 물타기 하고 있었나봐요..
원래 주식으로 서로 응원도 하고 놀리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어쨌든 6500원에 팔았는데
그선배형은 안팔았다했는데
그게 어느새보니 35000원이 되었네요..대박..
역시 우량주들은 안팔고 갖고 있는게 돈버는거같아요
진작 알았으면 안팔고 다 갖고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하이닉스도 제가 팔고 40배 오르고
한화에어로도 25배 오르고..
삼성전자는 갖고 있지만(3배오름)
다른건 오른게 미미하네요ㅜ(잡주라)
15년전으로 다시 돌아가 어떻게든 우량주 잔뜩 사놓고 싶네요(대기업주)
요즘 주식이 많이 오르지만
왠지 살짝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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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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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이 주식풍도 오래 안갈듯요
익절은 언제나 옳아요
아쉬워마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살짝이 아니고 마니 아쉽죠ㅠ.
작년 삼전 6만 손절, 하닉 22만에손절한 나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삼성 저도 6만대 몇만원손해보규 매도 했었는데 올해 다시 몇 번 사고팔고 대형주로 갈아타기해서 수익중이에요~예전에 사 놓은건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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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요즘 삼성가전 광고 중에 4차원에서 과거의 예비부부에게 그걸 사 라고 하는 광고 있던데 ㅎㅎ
요즘 주식 보면 딱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