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잘하시는 분들 이런 경우엔 어케 대처하는게 맞는지 고견부탁드립니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23|조회수274 목록 댓글 16

생산직이구요.. 모든 라인을 다 알아야하는 공장이더라구요.

보통은 그렇게까지 안하는데 여긴 그랬어요.

그래서 일 배우는데 5개월 걸리구요.

분업이 안 되어있고 오면 전체적으로 일을 다 시킴.

 

사수가 있으나 사수가 10년넘게 일하고 가르쳐주는거

빌미로 엄청 갈구고 선넘는 말까지 함.

사수가 기분나쁘다고 안가르쳐주면 아예 일이 스톱.

 

아마 자기네들이 안 가르쳐주면 일을 못해내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려서 여왕벌마냥 하는것 같음.

 

사장은 잘 상주해 있지도 않음..

그 여자들이 전체적으로 공장장이나 비슷한 수준.

 

이런 경우에는

그냥 하다가 때리치우는게 맞는건지.

참고 넘어가야하는지.

참다 한마디 하면서 선넘는 말해서 기분나쁘다고 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딴소리 시전하더라구요..

어케 같은 여자끼리 저렇게까지 하지 느꼈어요.

 

참고로 일을 못해서 그런건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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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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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다른곳가세요... 저런곳을 참고 다니니 사람 귀한줄 모르고 변화가 없는거에요. 사람이 줄줄이 퇴사해야 사장이 정신차리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그만 둘꺼면 다 까발리고 나온다. 그런 곳은 사람 자주 바뀔껄요? 내가 열심히 해보려고해도 그만 두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재수없게 굴더라구요. 전 한 달 하고 때려치고 다른 곳 갔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다른곳 가요
    쓰레기들은 진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23 생산직 다 그래요 안그런곳 못봤음 그바닥이 그러쵸뭐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생산직 몇군데 갔는데 보통 자기 파트 일만 잘하면 되서 빨리 배우니까 나은데 저긴 공정 다하는데 몇개월이나 걸리니까 약점이 되더라구요 일단 내가 다 알면 굴욕적이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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