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집에 사는데요..제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는걸로하고.
(오래전에 오빠사망하셔서 )올케네와 배분을 어느정도로 하는게 좋을까요.오빠돌아가시고 올케는 애들 데리고 나갔고
제가 들어와서 엄마랑 살았어요.올케는 그후로 5000정도 빌려달라고 받아갔고.전 오빠 아플때부터부터 친정돌보고 재산증식에 도움도 드렸어요.
집한채있는데 엄마가 물어보시더라구요.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고..그래서 3대1정도라고 얘기했는데 돌아가실때까지 제가 다 해드리는건데 이게 맞나싶기도 해서요.지금도 생활비는 보태드리고 있는데..그냥 돈은돈대로 쓰고 나만 고생스러울거 같은 느낌이..언니네랑은 사이가 안좋아요.아빠 돌아가시고 반달라고 난리쳐서.사이가 안좋아졌어요.그래서 엄마가 혹시 모르니 유언장을 쓰시겠다고 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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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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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재혼 안했으면 올케도 상속권 있습니다
오빠 지분을 올케와 애들이 받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기여분이라는것도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 사실지 모르겠지만 모신다는거 아마 많이 힘드실꺼예요. 보험은 있으신거죠?
병원다니기 시작하시면 병원비에 모시고 왔다갔다 간병도 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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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보험은 들어온 거 있으시고 간병보험은 제가 들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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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집팔고 이사하세요. 새집은 님 명의로 하시면 되죠. 이사가 별로이면 돌아가길때까지 주택연금으로 받아서 쓰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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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저한테 증여할 생각은 없으시고요. 돌아가시게 되면 상속으로 나눠가지라 하는 건데 제가 제 돈 내고 애쓰고 3분의 2를 받는다한들.내가 쓴돈 세금내고 뭐가 남을까싶어서요.아무것도 안하고 3분의 1을 받는데요.여태껏 가족들한테 다 해주고 살았는데..싫다고 할수도없고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본인돈은 쓰기싫어하시고 제가 용돈드리는거 보태서 쓰세요.아직은 돈을 조금씩 버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