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3명의 아이들중 첫째, 둘째는 한국사, 사회를 너무너무 어려워해요ㅠ
아, 국어두요.
완전 이과생들인데
극상위라면 문이과 상관없이 잘하겠지만..
첫째도 문해력좋은 서울대생한테 과외시켰는데
성적이랑 무관하더라구요.
그래도 첫째가 인서울 10위권 정도의 대학에 입학했고,
이제 동생들 차례인데
엄마로서 해줄게 없어서 미안한 마음이에요.
한국사도 20회독 했다는데
오늘 시험보고 자긴 한국사는 항상 어렵다고
얘기하니 마음이 아파요.
그냥 30회독하라고 농담반 진담반 얘기했어요.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