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데 저도 찾아가기 힘들것 같은데 환승을 4번해서 한시간 넘게 이동해서 가야되네요.
혼자서 못찾을것 같은데
모두 각자 이동한대요.
하필 출근시간에 또 가야하니 복잡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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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애들끼리 모여서 가요 시간되는 부모님이 애들 태워주기도 하고 저도 한번 친구들까지 태워준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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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학교마다 달라요 그런데 중학생은 비슷한 동에서 배정되기 때문에 집합지까지 같은 학교 교복이나 생활복 입은 친구들 많아 따라가기만 해도 갈 수 있긴 해요 마음 안 놓이면 데려다 주세요 올땐 같은 중학생들 우르르 몰려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섞여 집에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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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친구없음
회사쉬더라도 데려다주세요
끼리끼리가면
길 잘아는애들있어요
첫째가 데리고다녔고
둘짼 아무것도모르고
친구들 따라다니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중고딩은 각자 알아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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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23 친구들끼리 약속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남자애들은 또 그냥 혼자 가는 경우도 있고
후자가 울아들이었어요.
제가 데려다 줄까? 했더니 됐다고 혼자 갔었어요.
별 생각 없더라구요
중2부터는 친구들하고 같이 갔구요
중1땐 그냥 암생각 없고 애기같고
그냥 샘이 가라고 하니까 가야하나보다....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