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끝난 모임이 있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5.26|조회수313 목록 댓글 19

만나도 내의견 1도 반영안되고

가끔씩은 무시 당한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다른 사람 대할때랑 

나를 대할때의 태도도 글코

난 그냥 모두 동일하게 잘나고 못나고

돈많고 없고등등 

그냥 동등하게 대하는거 같은데

내게 하는 행동은 그렇지 못하는?

그런 행동들이 자꾸 보이고 넘기지 못하다보니 쌓이고 ㅜㅜ

또 다같이 있을때 얘기 들어보은

나빼고 자기들끼리 또 만난얘기하고

진짜 별루죠?

내가 여기 왜 껴있나..싶은 생각이 여러번들었는데 아쉬움에 붙어잏다가

이젠 완전히 다 끝났어요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나도 우리집에선 소중한 엄마이고

아내이고.. 딸인데요

집에도 통보했어요

이모임 이제 안나갈거라고

한달정도는 기분도 우울하고

(이건 못만나서가 아닌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 내 잘못은 뭘까?

등등 생각때문에요.... )

한달정도 지나니 마음의 정리가 좀 된거같네요

그래도 나름 오래된 만남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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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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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new 여럿이 모이는 모임은 그런경우가 많더라구요 그 안에서도 더 친하거나 덜 친하거나 좀 불편한 관계가 있다보니.. 그래서 저도 불편하다 싶으면 나와서 여럿이 모이는 모임은 없어요. 절친 3명만 가끔 만나요. 오래된 친구들이라 소외감 없고 다들 배려해주고 만나면 즐겁고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전 친구도 없어요
    귀찮아서 안만나고 싶기도하구~~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new 잘하셨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new 잘했어요
    감정소모가 커요
    혼자만의 시간 갖는것도 좋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new 정신건강에 마이너스되는 모임은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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