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도 내의견 1도 반영안되고
가끔씩은 무시 당한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다른 사람 대할때랑
나를 대할때의 태도도 글코
난 그냥 모두 동일하게 잘나고 못나고
돈많고 없고등등
그냥 동등하게 대하는거 같은데
내게 하는 행동은 그렇지 못하는?
그런 행동들이 자꾸 보이고 넘기지 못하다보니 쌓이고 ㅜㅜ
또 다같이 있을때 얘기 들어보은
나빼고 자기들끼리 또 만난얘기하고
진짜 별루죠?
내가 여기 왜 껴있나..싶은 생각이 여러번들었는데 아쉬움에 붙어잏다가
이젠 완전히 다 끝났어요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나도 우리집에선 소중한 엄마이고
아내이고.. 딸인데요
집에도 통보했어요
이모임 이제 안나갈거라고
한달정도는 기분도 우울하고
(이건 못만나서가 아닌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 내 잘못은 뭘까?
등등 생각때문에요.... )
한달정도 지나니 마음의 정리가 좀 된거같네요
그래도 나름 오래된 만남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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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여럿이 모이는 모임은 그런경우가 많더라구요 그 안에서도 더 친하거나 덜 친하거나 좀 불편한 관계가 있다보니.. 그래서 저도 불편하다 싶으면 나와서 여럿이 모이는 모임은 없어요. 절친 3명만 가끔 만나요. 오래된 친구들이라 소외감 없고 다들 배려해주고 만나면 즐겁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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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전 친구도 없어요
귀찮아서 안만나고 싶기도하구~~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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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잘했어요
감정소모가 커요
혼자만의 시간 갖는것도 좋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정신건강에 마이너스되는 모임은 안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