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맘도 아닌데
애가 게임한다고 늦게자고 다른식구 밥 다먹고 치웠는데
11시쯤 일어나면 알아서 먹든말든 내비둬요.
따로 챙겨주니 버릇되고 해주는 음식은 맨날 에반데
별론데 이래서 지 먹고싶은거 알아서 먹든지말든지
신경안쓰고 저녁은 먹고싶다는거 해주는데
애가 방한번 정리안하고 누워 폰만보고
가방안에 쑤셔넣어둔 교복치마 다 구겨진채로
그대로 꺼내 아침에 입고가고 진짜 꼴보기가 싫어서
챙겨주기가 싫어요.애가 어찌하든 성인이 될때까진
제가 다 챙겨줘야 해요? 음식해주면 별론데 에반데
이소리도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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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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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뭐먹어? 물어봐서 메뉴얘기하면 에반데~ 그래서
알아서 먹고싶은거 해먹어 그러고 전 딴일해버려요.ㅡㅡ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여기보면 다~ 먹고 살만하고 부자고 남편하고 사이도 좋으며 애들한테도 잘하더라구요~~ 나도 그엄마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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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그런 얘기하는 시끼는 주댕이를 꼬매..확...
저 같아도 밥 안 줍니다. 니가 해먹어라!!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할수있는 만큼만 해줘요
애가 미우니 교복도 한주 더 입어라 하고
안빨아줌
밥도 잘해줄때도 있고 대충도 있고
너가 알아서 먹어라 할때도 있고 그래요
부모니까 싶을땐 열심히 해주고
해줘도 보람도 없으면 또 손놓고.
힘들면서까지 안해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안해줘도 되죠 .본인 할일 하고 살아야 엄마밥도 먹을수 있는 자격이 됨.울집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