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는걸까요,
아님 보고배우는걸까요?
엄마한테 다정하고
잘하는 아들두신분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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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타고나는거예요 그리고 부모가 앓는소리 잘하면 애들이 부모눈치보고 겉으론 애정결핍에 효자효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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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타고나는것도 큰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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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타고나는거.....울남편이 자기부모님한테 그렇게 잘했는데ㅋㅋ울애드은 저닮아서 그런거 못하더라구요..챙기는것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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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우리집은 남편이나 저나 비슷하게 잘 못챙기는 사람인데 애도 역시 살가운데가 없어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나도 부모님께 못해준걸 바라면 안된지 하구요
가족끼리 사이는 좋은데 친구같은 느낌이지 다정하게 챙겨주는 맛은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ㅋ근데 울남편도 타고난건 아니고 의무로 한듯;; 시가 형제들도 다 타고났는지 아무도 자기부모 안챙기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