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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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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이경실남편 얘기가 아니라
누군가 힘들어서 저럴때, 맛난거사주고 위로해주는 저런 인복이 부러워서 퍼온거요.
선우용녀샘 같은분 부럽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나도 저런 친구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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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이런 친구가 진짜 친구에요 저도 저런 친구 몇명있어요 ㅠㅠ 진짜 고마운친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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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힘든 그 감정에서 잠시라도 빠져나오게 맛있는 거 사주고 다른 얘기하는거 좋네요. 해결은 본인이 할거고 잠시 휴식과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게 하는거 음..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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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