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조카하고 서울가서 아기자기한거 구경하고 맛있는거 사먹고 까페가고 콘서트가고 구경하는거 보니 진심 부러워요
저는 둥이 아들 인데 착하다고는 하지만
밖에도 잘 안나가고 겨우 외식하고 들어오는게 다고쇼핑도 못다니고 그러니까 ㅠㅠ
어릴때는 아들이든 딸이든 다 좋았는데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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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아들만 있으면 딸이 있으면 좋겠고 딸만 있으면 아들도 있으면 좋겠고 남매가 있으면 또 자기가 좋아하는 성별 한명 더 있으면 좋겠고 한도 끝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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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아들딸 다 있는데 애들 성향인것 같아요~올해 대딩딸 무뚝뚝 그자체예요ㅠ 시집가면 달라질라나?
그건 아닌것 같구요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오늘 좀 외로웠고 그 감정에 빠져 있다보니 조카와 동생이 부러웠나봅니다. 딸도 아들도 다 소중하죠 .나한테 없는걸 징징대봐야 생기는 것도 아닌데 소중한 울 아들들과 잘 지내봐야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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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전 덩치큰 듬직한 아들 있는 집 부러워요
든든할것같아요
우리딸 엄마 몸 안좋다고하면 설거지도 하고 청소기도 돌리고 엄마사랑해 이러고 이쁜짓 많이하긴해요 딸둘이니 딸하나 아들하나 였음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01:29 new
딸셋이라 좋긴해요. 애들이 살갑고 애교있는 타입은 아니지만 차분하고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깨작꺄작 노는것도 귀엽고 저랑 잘 맞아서 말도 잘통하구요. 평생 친구같은 느낌이긴해요..근데 가끔은 듬직한 아들도 부럽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