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그렇게 고생하며 살다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5.26|조회수293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금 어느정도 사니.. 이 안정과 행복이 언제까지 갈까 가끔 겁도 나네요.. 대학땐 지나가는 오래된 시골아파트만 봐도 저런곳에서 한번 살아봤으면했는데 나이도 40초반인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뭐 얼마나 가졌다고 그래요?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없어요 지금도 가진건..근데 옛날엔 너무너무 가난해서 지금도 감지덕지할뿐이죠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6 불안함보다는 감사함으로ㅇ바꿔봐요더 좋은일이 들어올수있도록 길을 터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5.28 고생하셨으니 복을 받나보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