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 45
남자나이 56
남자 모은돈 0도 없음
신용불량 계속유지
일은 꾸준히 하고 성실함
수입 350 ~ 450
가족들 모두 기초수급자
여자 전세집에 몇년째 같이 사는중
주 5일 소주 마심 (집에서 반병~한병)
가끔 약속 있을시 2병~3병
남자가 매달 전세이자60,티비 할부료10(10달)
명목으로 70만원씩 입금함.
저녁외식비 자주 냄 (비싼외식X)
필요한 식료품 얘기하면 사옴
어자는 틈틈이 직접 장봐서 음식 해줌
(설거지,일주일에 한번 청소 남자가 함)
가끔 외식비 냄
관리비 30~50만원 냄
정수기,인테넷비,강아지 병원비(몇만~몇백)
휴지부터 기타 잡동사니 전부 직접구매
프리랜서 수익 남자보다 더 잘 범
남자가 외식비 예)7만원 나오면 2~3만원
내라고 요구하는 횟수가 점차늘어남.
식비로 돈 나가는것에 한번씩 불만표출 하는
남자한테 여자가 나가서 혼자 살라고 화 냄.
사랑하는 감정없고 정으로 연을 이어가고
남자가 원룸 이라도 구할 돈이 없어서
참고 사는중. 남녀관계 안한지 몇년째.
사람은 착해서 돈만 아니면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음.
객관적으로 남자,여자 누가 손해보고
살고있는걸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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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지네집도 아닌데 맘에 안들면 지가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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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아무리봐도 남자가 대충 월세하숙비 계산해서 꺼의 띠동갑 여자 물어서 들러붙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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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여자가 미쳤네요 원룸 월세도 오십하는데 꼴랑 칠십에 밥까지 얻어처먹으면서 설거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에 가끔 가는 외식몇만원도 낼 형편이 안되는 신불자 그정도 스팩이면 최소 7살연하남에 꽃미남에 정력남이여야지 개똥도 안되는 11살연상에 남자구실도 시원찮은 쫌생이를 못쫒아내고 뭐하고 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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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03:4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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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12:35 new
여자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