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엄청 아끼고살다가 한3년전부터 이제 좀 쓰고살자하고 사기시작했어요.
근데 멈추지를 못하는것같아요.
일해서번돈 다 가방이랑 옷 사고 남는게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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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어짜피 산거 이쁘게 다녀요
그러려고 돈벌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총량의 법칙이 있나봐요 저도 아끼고살다가 쥬얼리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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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전 여행으로 탕진…..일년에 1500은 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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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5.26 new
옷은 솔까 돈아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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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01:59 new
친구가 당근에서 좋은 옷들을 자주 사다가 알게된 판매자와 친구가 되었는데 알고보니 버는 족족 옷이나 가방, 신발을 사놓고 택도 안 뗀 새 제품 당근에 되펄기를 반복한다는 걸 알게 되었대요.심지어 빚도 생기고요.
설득해서 병원에 가고 우울증 약도 먹고 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