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우지도 못할꺼면서
짜증낼꺼면서
스트레스 받을꺼면서
왜 낳았을까
인생 최대 실수다
아니 잘못했다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하면 애낳아야 되는줄알았나보다
것도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에효..
엄마, 아빠라는거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애들이 미우면서도 미안하다
낳아버려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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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2 저는 아이한테 기대하지 않아요.
기대가 크면 실망하고 미워집니다.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사소한 거도 다 대단하게 여겨요.
맞벌이 생활하면서도 행복하게 육아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2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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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2 전 장애아이 한명 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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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2 우리땐 진짜 그랬죠
결혼하면 애낳는게 당연~
진짜 키우기 힘들죠
그래도 아이를 세상에 내보낸건 나고..
애들이 나때문에 고생하면서 크는거니..
애들한테 너무 그러지말기로 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2 애들은 믿어주고 존중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