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1|조회수1,029 목록 댓글 15

잘 키우지도 못할꺼면서
짜증낼꺼면서
스트레스 받을꺼면서
왜 낳았을까

인생 최대 실수다
아니 잘못했다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하면 애낳아야 되는줄알았나보다

것도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에효..
엄마, 아빠라는거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애들이 미우면서도 미안하다
낳아버려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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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저는 아이한테 기대하지 않아요.
    기대가 크면 실망하고 미워집니다.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사소한 거도 다 대단하게 여겨요.
    맞벌이 생활하면서도 행복하게 육아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222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전 장애아이 한명 키워요. 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우리땐 진짜 그랬죠
    결혼하면 애낳는게 당연~
    진짜 키우기 힘들죠
    그래도 아이를 세상에 내보낸건 나고..
    애들이 나때문에 고생하면서 크는거니..
    애들한테 너무 그러지말기로 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애들은 믿어주고 존중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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