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하면 이제 약간 느끼한 이미지가 떠올라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2|조회수354 목록 댓글 18

낼모레 60인데 너무 끌어올리고 사진도 보정을 너무 많이 해서 언제가부터 김혜수하면 느끼하고 징그러운 이미지부터 떠올라요. 김혜수보다 훨씬 젊은 전지현도 나이듦을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사는데 그 나이에 왜 그렇게 발악인지 거부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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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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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김혜수는 여장군느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2 전 젊은 남자 배우들한테 하는게 가끔 좀 선넘어보이기도 하고 아슬아슬해보여요.. 남녀 바뀌면 성희롱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싶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미스잖아요. 여자들은 아이 낳고 훅 가고, 연예인들은 바로 관리 빡세게 해서 주름도 없고, 그 세계에서 시술 안받는 맨탈이 대단한 것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저도 별로 특유의 미소와 걸음걸이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가만히 있어도 멋진 여배우 인정받는데
    sns사진들보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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