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점심을 집에서 먹어요ㅜ
회사가 가깝다보니 점심을 거의 집으로 먹으러 오네요,.전업이라 그냥 참아야 되나요?
한번 얘기했는데 안그러겠다더니..
오늘도 일있어 외출했는데
전화가 와서 다른얘기하길래 오늘은 안오나보다 했더니 12시반에 전화와서는 왜 집에 없냐고ㅜ
들어오는길이라 집앞이라 얘기하고
점심차려 같이 먹었네요ㅜ
제가 외출도 못하겠다고 하니
신경쓰지말고 외출하라더니
왜 와서 어디갔냐고 전화하냐구요
그냥 알아서 차려먹지ㅜ
예전엔 안그러더니
유독 요즘 그러네요..
영업직인데
누구 만날사람도 없나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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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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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뭐...제가 이런맘 먹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럴수 있지만 그렇게 불쌍하다 생각할정도로 방치하지 않았구요.. 남편도 제덕 많이 보고 있어요...제가 금손이라 투자하는것마다 다 잘돼서 나름 잘살고 있고 남편이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서요.. 친정에서 받은걸로 투자잘해서 저한테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지방에 엘베없는 오래된 아파트 갖고있었는데 제가 서울집 두채나 갖게 해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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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전업이 그런일하려고 전업인거죠? 아님 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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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라면
아들보다 남편을 챙기겠습니다.
아들 새벽공부하는데
엄마가 안자고 있다는거
아들에게 부담되요.
아들 인생에 부담주지 말고
남편 건강 챙겨요.
나이들고 자식독립하면
내 곁에는 남편 뿐입니다.
저라면 남편이
건강하게 오래 일하게
남편을 최우선으로 챙겨줘요.
부부가 가정에 중심이니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전업이라고 집에 온종일 있어야하나..희안하네 미리 얘기없었고 외출중이면 차려먹으라고해요 일분대기조도 아니고~진짜 스트레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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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전업이어도 어쩌다 점심때 외출할 수도 있죠
그리고 남편도 밥달라고 어디갔냐 물어본게 아니라
늘 집에 있던 사람이 없으니 그냥 어디갔냐 물어본걸텐데
원글님이 스스로 부담을 갖고 계시는거네요.
그냥 편하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