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일이 있었고 건물주가 며칠 전 새벽에, 낮에 와서 손님한테 화장실 열어주지 말라했어요. 공동현관 번호키있는 곳이라 근무자가 손님과 함께가서 직접 열어 줘야 하거든요.
참고로 업종이 카페나 음식점은 아니라 화장실 이용 손님이 거의 없는편이긴한데 그 적은 이용객들만 봐도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다르다는 말이 딱이더라고요.
손님한테 따질수도 없고 골치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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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일이 있었고 건물주가 며칠 전 새벽에, 낮에 와서 손님한테 화장실 열어주지 말라했어요. 공동현관 번호키있는 곳이라 근무자가 손님과 함께가서 직접 열어 줘야 하거든요.
참고로 업종이 카페나 음식점은 아니라 화장실 이용 손님이 거의 없는편이긴한데 그 적은 이용객들만 봐도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다르다는 말이 딱이더라고요.
손님한테 따질수도 없고 골치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