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밤까지 노래에 연설에..
생각해보니 너무 구시대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매체 발달하지 않던 옛날에야 이런방식밖에 없었다지만
지금도 똑같이 트럭에 앰프 달아서 노래 꽝꽝 틀어대고 목이 터져라 연설하고 종일 그러는게 맞나 싶어요
물론 2주정도니 참으면 되지만
어제 백화점 갔는데 앞 사거리에 후보 3명 차량이 다같이 노래에 말에.. 길 건너는데 영혼 가출할뻔..
제가 소리에 민감해서인지 모르겠는데 그 선거노래소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든 생각이 외국.. 선진국도 우리처럼 선거운동하나 하고 궁금증이 생기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미국도 그렇군요 ㅎ 미국 어디 사세요? 여행유투브 보다보면 미국한번 가보고 싶던데 가볼날 있을지 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선거제도도 개선했으면..운전에 방해되게 손흔들어대고 사거리 점령하고 아파트,주택가 하루죙일 음악소리에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도 똑같은생각요. 요즘시대에 누가 그거듣고 찍을까요. 시끄럽기만하고. 차타고 돌면서 연설 웃겨요. 일반인이 트럭에 서서 저리다니면 불법 아닌가요? 아파트 상가주변에서 노래 완전 민폐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도 그생각했어요 외국도 이리하나? 진짜 무식한 나라같고 듣기싫어죽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독일 사는데 길바닥에서 시끄럽게 선거 유세하는 거 본 적이 없어요;;; 티비로만 봄. 한국이 좀 특이한 것 같아요. 뉴욕에 살 때도 그런 건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