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어머니가 주신 오이지는 짠맛만 있어서
썰어서 물에 좀 담궜다가 무쳐먹었거든요.
이번에 오이지 몇개를 얻었는데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될만큼 짜지도않고 약간 신맛이 난달까
꼭 피클느낌처럼 그렇네요.
담글때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걸 넣은걸까요?
너무 맛있어서요.
저만큼이 한개 썰어서 무쳐본거에요
다음검색
작년에 시어머니가 주신 오이지는 짠맛만 있어서
썰어서 물에 좀 담궜다가 무쳐먹었거든요.
이번에 오이지 몇개를 얻었는데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될만큼 짜지도않고 약간 신맛이 난달까
꼭 피클느낌처럼 그렇네요.
담글때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걸 넣은걸까요?
너무 맛있어서요.
저만큼이 한개 썰어서 무쳐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