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막 좋아해서 진짜 간도쓸개도 다 꺼내줄것같다가도 조금지나면 희미해져요..
누군가를 가슴벅차게 좋아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식어버려요
다이어트를 하고자 걷는데 걷는게 너무 좋아 행복이 밀려오다가 몇달이 안돼 귀찮아져요..
불쌍한 사람들보면 도와주고 싶다가도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 시작도 못해요ㅜ
진짜 뭐든 끈기있게 열정적으로 꾸준히 하는사람들보면 존경스러워요..
저는 오늘도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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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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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미련스럽지 않아요 ㅋㅋ
저도 운동 좋아하는데
뭐든 장단점 있고 잃는게 있고 얻는게 있고
본인이 어떤게 더 부등호가 큰지에 따라
선택하는거죠^^
님은 러닝에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더 커서 쭈욱 하는거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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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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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랑똑같.전 그래서 시도조차 안해요.금방시들해지는거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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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도 그래요 유일한 오래된 취미는 게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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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길게 가나 빨리 지치나 일단 도착하고보면 똑같 뭐 꼭 길게 오랜기간 꾸준하게 뭘 해야하나요? 쬐끔씩 이거저거 바꿔도 좋고 이사람 좋았다가 저사람 좋았다가 해도 좋고 이사람 잠깐 도와주고 저사람 잠깐 도와주고 해도 좋고~~ 다 좋은 인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