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부부
와이프는 음료수 마시며
가고 남편은 양손에
짐 잔뜩 들고가며
왜 맨날 기사 아니면 짐꾼이야
아 웃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그게 왜웃겨요? 남자가 힘뒀다 뭐해요 그럴때 쓰는거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저희남편도 못들게하는데
본인이 다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밖에서는 무슨 돌쇠처럼 뭐든 지가 하는것처럼 굴고 집에 들어가면 급 돌변해서 왕인척 하는 놈이랑 살고 있어서 밖에서 뭘보든 그러려니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다른건 몰라도 짐은 안들게해요. 허리가 션찮아서 무거운거 못들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전 저런 남편 두신분들 너무 부러워요.
우리집 인간은 카드도 안끌고.짐이 있어도 먼저 들어줄 생각도 안하고..심지어 짐 들어달라고 줄려고해도 받지도 않아요.완전 재수없어요.
시부가 저따위라 그렇게 보고 배운건지..시모한테는 잘하는데 저나 애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어요..무식한 새끼..
평소 길 걸을때도 식구들 발속도에 맞추지않고 혼자 앞서서 걸어요.진짜 꼴보기 싫어서 같이 다니기도 싫다니까요.반품 안되니 그냥저냥 사는데..나중에 늙으면 겁내 구박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