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밖에 나가있을때 엄마 아빠한테 연락오면 귀찮고 짜증나서 연락 잘안받고 답장도 잘안했었어요 엄마아빠는 걱정되니까 답장이라도 꼭해라 이러면 뭐가 그렇게 걱정이냐고 내가 알아서한다고 했었는데 22살 딸이 저한테 그러네요 제발 걱정좀하지말라고 제연락 엄청 귀찮아해요 잔소리하는것도아닌데. 딸이랑 따로 사는데 맨날 전화하면 안받고 문자해도 답장 한번에 제대로 온적이없어요
내가 부모한테 못하면 그대로 돌아온다더니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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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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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솔직히 딸인데 하루라도 연락안되면걱정안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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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그렇게 매일 불안에 떨거면 평생 끼고 살아야죠. 같은 지역 학교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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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4 2222 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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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우리 엄마는 그런 말은 안하셨지만 딸을 키우며 아 우리엄마 마음이 이러셨겠구나
수시로 느껴요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3 딸인데 걱정되는맘 당연하죠..중 고딩때는 그리 연락해도 안받고 답도없더니 대딩가고 기숙사 있으면서 일어나고 또 기숙사 들어가선 연락주던데..엄마가 너는 믿지만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걱정되 그러니 밤되면 톡이라도 달라고 얘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