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고 싸나운개는 데리고 나오지 좀 마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3|조회수155 목록 댓글 8

저는 개가 인도에 있음
차도로 내려가 돌아갑니다.
어릴적 작은개에 물린적이 있어
트라우마가 있어요

오늘 저녁 좁은 골목에서
개두마리를 데리고 서있는 여자와
마주쳤어요
조용히 지나치려고하는데
개한마리가 짖으며 다가와
멈짓거리니 다른 한마리도 덩달아
짖으며 다가오더군요
두마리가 짖고 난리..
여자는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멈짓거려 개들이 짖는다고
제게 소리를 치네요
별 ㅁㅊㄴ을 다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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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내가 겪어보니 개 눈을 보면 안돼요
    무서워하는줄 아는거 같아요 개들이
    무심하게 앞만보고 다니니 개들이 안달려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그것도 멀쩡한대 사나운개 말이고.
    미친개는 그런것도없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4 저건 개가 미친개가 아니라
    사람이 미친뇬인거잖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개주인한테나 귀엽지 진심 내 다리라도 슥~스쳐가기라도 하면 소름끼쳐 미치겠습니다. 개줄 좀 잘 잡고 다닙시다~ 원글님 상황이면 저는 개쌍욕 갈겼을 겁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3 사나워도 산책은 시켜줘야해요 다만 입마개를 하고 목줄 짧게 쥐고 개같은 짓 못하게 개주인들이 조치를 취하고 나와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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