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같이 구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4|조회수3,706 목록 댓글 8

저도 한번 모임에서  겪어봤는데요.  자주 만나는 모임도 아닌데다 그러거나 말거나 하니까 그냥 떨어지더라구요. 

 

 

맘들이 만약 순자라면 어찌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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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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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4 맞아요 ,, 세력이 붙으면 그게 왕따든 뒷담화든 자기들이 정의고 옳은 일하는 걸로 알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4 ㅋㅋㅋ 멋있으시네요 전 회피형이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4 순자처럼 그랬을거 같아요
    얘기하라는 분도 많던데. 저는 얘기해봤자 웃으며 좋게 얘기하는 타입이라 옥순 대놓고 더 그랬지싶어요
    웃으면 받아줘놓고 왜저래 이러면서 ..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4 동네맘중 있었는데 결국 피하긴했는데
    본인하고 조금만 트러블있어도
    동네방네 이상한소문 내놓더라구요.
    결국 4년살고 이사갔는데
    다툰엄마가 한두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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