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인데 1년 넘게 사겼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되서 찾아갔다가 신고를 했나봐요.
둘다 학교앞에서 자취해요
지난번 헤어지기로 했을때는 그친구가 비번안다고 아들방에 들어와 있고 했다는데 그때 우리도 신고를 했어야 맞는지..
딸도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에요
그냥 자식키우기 넘 힘드네요ㅠ
이럴때 부모는 뭘해야되나요? 경찰신고라니 당황스러 두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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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경찰에 접수했으면 합의안하면 전과자 되는건가요??? 변호사 만나봐야 하는거 아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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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웃긴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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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그건 아들말이구요. 아들이 100% 다 맞는말 했을까요? 아마 집 찾아오고 연락도 자주 하고 했을꺼예요. 스토커 증거가 집찾아온거 그거 하나로 성립되진 않아요. 여기 여자보고 욕하는 엄마들 진짜 딸 안키우나봐요. 변호사 선임해서 제대로 알아보길 바랍니다. 절대로 집한번 찾아간거는 아닐껍니다. 혹시라도 다른 증거 나오면 이렇게 글쓴거 부끄러워서 어쩔려고 그러세요? 이번이 기회다 생각하고 아들 보고도 헤어지고 나면 연락하거나 찾아가거니 하지 말라고 교육을 똑바로 시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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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한 번 찾아갔는데 신고햇을 수도 있을겁니다.
세상은 여러종류의 미친년들이 있기마련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좋은 세상이네요
결혼전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고는 밤새 전화를 수십통..
집 앞에서 밤새 기다리고
내 동선까지 추적해서 갑자기 나타나고..ㅜ
자기 뜻대로 안되면 벽에다 밀치고 ..ㅜ
지금 같으면 스토킹에 데이트 폭력으로 신고해서 일찌감치 쫑냈을텐데..
그땐 그런게 없어서 무서워서 결혼까지 했네요.ㅜ
에휴 ..내팔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