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지적장애 아들을 82,80세 부모가 데리고있는데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51 목록 댓글 10

시설에 보냈다가

다시 집으로 데리고오고

반복이네요

아픈자식있음 부모가 이렇게 평생육아하나봐요

대신 나머지 자식들은 일찍감치 방치하고

아픈자식이라 애달플까요?

그나마 순하니..데리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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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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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아이구..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아픈 자식이니
    맘이 더 신경쓰이는거죠
    혼자 할수있는게
    없잖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그렇죠
    그러다가 부모 돌아가시면 영영 시설에서
    근데 시설가도 곧 돌아가시더라구요
    친척이 있었어요 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자식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부모가 젊을땐 상관없는데 나이들면 시설에 보내야 둘다 살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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