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지원금 야금야금 쓰고있었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17 목록 댓글 24

애들꺼까지 30받아서 십 얼마 남았는데

생각없이 큰애 학원비 결제하니까 다 빠져버림.

학원비 결제하던 체크카드? 계좌?로 고유가 지원금 받았거든요.

그돈이 그 돈인건 아는데 어차피 내 돈 나가는 건데 뭔가.. 쌈짓돈 뺏겨버린 기분이 드네요ㅋ

고유가 지원금 받고 애들한테는 5만원씩 줘서

실제는 20만원이었지만 쓰는 기분은 30만원이었던거랑 비슷한 심리였던듯.

제가 많이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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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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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학원은 개꿀이겠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학원 개꿀많죠.
    저희지역은 무슨아동수당어쩌고도 있어요
    그것도 모이면 학원비결재로 쓰죠.
    그러니 학원하면 월천은 우습게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남의 나라 이야기네요
    내가 낸 세금 떼가서 다른 사람들 멕여주고 가르쳐주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세금은 님보단 적지만 저희도 내고요 남편놈이 운전하면서 과태로 많이 뜯겼어요. 부족 세수 충당에 남편놈도 기여한거죠. 그리고 사업 망하기 전엔 저희도 세금 많이냈는데 님처럼 생각 한 적은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사업 망하기 전에도 이렇게 나랏돈 애먼 사람들한테 퍼주고 나만 못받은 적 있어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나도 예전에 돈 막 퍼주기 전에는 이런 생각 해본 적도 없어요
    몇푼 안되는 돈으로 국민들 서로 싸우게 만드는 정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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