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20년 가까이 다니면서 느낀점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93 목록 댓글 10

관리자 99퍼가 담배펴요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어쩌다 한두명 비흡연자고 대부분 흡연자예요
일잘해서 관리자 승진이 아니라 지들끼리 담배피면서 뒷담화 까고 친해져야하고 상사한테 잘보여야 관리자 시켜주더라구요 부팀장 몇년해도 팀장 자리 생겨도 매니저나 센터장 맘에 안들면 암것도 모르는 외부팀장 채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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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와..20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20년이라니 대단하심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인정 저도 콜센타 다녔는데 다 흡연자 목소리도 갈라지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센터장 담당자 엄청 스트레스 많을건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전화 그거 스트레스가 진짜 심하긴 하던데요 세상 순진했던 저는 1년만에 욕쟁이 아줌마로 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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