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딸들도 그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21 목록 댓글 19

20대 초반 딸들 

대가리가 커져선지 따박따박 말 하는거 돌겠네요.

이젠 다 내려놓고 너무 잘 해주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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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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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첫째딸 25, 둘째딸21 본인할일 잘하고 따박따박 말 하지 않아요
    중2딸이 따박따박 말할때마다 머리가 아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옛날 엄마가 그랬어요..머리 굵어졌다고 하늘에서 어디 뚝 떨어진거마냥 지들 잘나서 큰줄안다고..딸둘 지들맘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기분따라 행동하는데 진짜 힘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울엄마도 그런거 같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는 엄마한테 짜증 많이 안냈었는데 울애들은 누굴닮아 저러는지 ....
    철이 없는건지 힘들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원래부터 애들이 할 말 다하고 살았고
    말빨은 제가 몇백배 쎕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저희 세 모녀는 말빨 약해요 ㅋㅋㅋ
    근데도 툭툭 내 던지는 말에 상처받고 서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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