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을 떠나 선관위 제정신인건지
투표용지가 남아야 정상인데 모자라다니요
그것도 송파구 14곳에서
투표명부는 이미번호대로 작성이 다 되있는상태이고
투표하러가서는 신분확인하고 싸인만하면됩니다 그러면
선거끝나고 안한사람 수 파악은되겟죠 용지도 남는게 정상이구요
어떻게 모자라게 줄 수가있는건지
이건 말도안되는거에요 누가봐도
의문이 많이들수밖에없고 행태에 대해 화가납니다
공권력을 이럴때 쓰느것도 짜증나구요
당연히 시간내어 투표하러온사람들은 화가 날수밖에 없는거죠 내권리가 침해당하고 무시당하고 있는데요
"이건 그냥 내 의견을 무시"하는거나 같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서로 싸울게
아니라 명명백백 원인규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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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110% 준비했다는데 그 준비한거 안주고 뭐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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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110퍼는 예산이 그렇게나왔대요
그거 삥땅치고 50퍼만 찍어낸거아닌가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그게 아님 자기맘대로 찍어서 사전투표함에 넣어버린거죠.
그게 부정투표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재투표찬성! 근데 정작 하자하면 국힘에서 안할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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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중앙선관위 지침이 50%로 내려왔어도 사전투표율과 지난 투표(대선,국회의원,지선) 통계 내서 해당 지역 투표율에 여유분으로 더 인쇄하는게 맞죠..
회사 다녀보신분들은 다 알껄요?
멍청한 담당자와 그 위 보직자, 최종사인한 사람까지..
너무 멍청하고 한심하게 일처리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