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도 없는 딸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409 목록 댓글 24

 

 

알바했었던 고깃집에서 짤렸었거든요

친구들하고 거길 왜가서 고길 먹는지..ㅉㅉㅉ

그리고 친구가 있는 파스타 집에 면접을 보러갔는데

떨어졌대요 근데 

한두달 후  거기가서 파스타를 왜 먹는지..ㅉㅉ

나같으면  

캬악 퉤하고 쳐다도 안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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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음식점에 갑질하러가냐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진상떨러가는듯
    뽑힌알바부려먹기.오라가라.더달라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누가
    갑질 하래요 위치가 바뀌는데
    갈수도 있단 소리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손님은 왕이니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자존심은 없더라도 자존감 높은 딸이네요
    내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누가 날 짤랐던지 말던지 가고 싶음 가는 딸이 성격 좋네요 꿍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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