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소 30시간 넘게 감금되었다가 119 실려간 선거 사무원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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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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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먼소리야 일단 지원받고 원하는사람들 시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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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공무원들이죠
기사보세요.
선관위는 죄다 휴가쓰고없어서
일행직들이 다 대신함 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저 이번에 일반인으로 앞에서 안내하고 등재번호 찾아주는 알바했는데
그 뒤에 본인확인하고 표나눠주고 하는건 거의 공무원들 이더라구요
전날 설치하고 모여서 교육하고 당일에 다들 5시10분까지 모여가지고 준비하고 저녁6시까지
하고 그뒤에 철거 까지 13시간이 넘게 있었어요
아침점심식사 한시간씩 교대로 했구요
암튼 다해서 당일은 식대포함 15만7천원받았어요 전날 교육비랑 당일 철거정리비용은 다해서 5만 얼마...합이 20만원 조금 넘게 받았네요
참관인은 6시간인데 이건 시작부터 끝까지 있으니 더 힘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힘들어도 서로 하려고하는것 맞고 일반인은 줄 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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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그러니깐요 하고싶어도 아는사람 없으면 하지도 못해요 꿀이다 싶은건 다 자기 가족들 지인우선으로 끝나더라구요 저도 다른사람 꽂으러는거 간신히 한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