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데요
이상하게 우리집 현관 열고 나가면
복도에서
쾌쾌한 묵은 냄새같은게 나더라구요
오늘 울집 누르고 엘베 내리니
복도에서 그 냄새에 몇배는 농축된 묵은 찌든냄새 같은게 나는데 보니 앞집 현관이 활짝 열려있더라구요
거기서 풍겨져나오는 쩐내가
와 진짜 골이 지끈거리고 속이 안좋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저런 냄새가 나는지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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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러게요
저번에 층간소음글에도
이사가라고 댓글 많던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그럼 참고 살아요 여기글쓰면 뭐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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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쓰레기 쌓아놓고 사는거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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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우리 앞집 초등 중등 남아 둘 키우는데 비맞고 신발 안빨고 묵힌 썩은 듯한 쉰내가 엄청나는데 그집 식구들이랑 엘베타면 진짜 구역질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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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그런집있어요 집도 오래되고. 진짜 속이 다 메스꺼움
도대체 그런 냄새의 원인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