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 60대 아줌마랑 성인 아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584 목록 댓글 15

사는데요

이상하게 우리집 현관 열고 나가면

복도에서

쾌쾌한 묵은 냄새같은게 나더라구요

오늘 울집 누르고 엘베 내리니 

복도에서 그 냄새에 몇배는 농축된 묵은 찌든냄새 같은게 나는데 보니 앞집 현관이 활짝 열려있더라구요

거기서 풍겨져나오는 쩐내가

와 진짜 골이 지끈거리고 속이 안좋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저런 냄새가 나는지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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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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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러게요
    저번에 층간소음글에도
    이사가라고 댓글 많던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그럼 참고 살아요 여기글쓰면 뭐가 달라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쓰레기 쌓아놓고 사는거아닌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우리 앞집 초등 중등 남아 둘 키우는데 비맞고 신발 안빨고 묵힌 썩은 듯한 쉰내가 엄청나는데 그집 식구들이랑 엘베타면 진짜 구역질나요.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그런집있어요 집도 오래되고. 진짜 속이 다 메스꺼움
    도대체 그런 냄새의 원인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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