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다니는데..친구들이 다 부자같다고..
사는곳도 다 서울 부자동네에 돈 쓰는것도 팍팍 쓰고
아침에 주식창 보는데 막 몇천 찍혀있고
ㅋㅋㅋㅋ
대치키즈들이 엄청 많다며 ㅎㅎ
그렇다고 애가 기죽거나 그런건 아니라 다행인데...
암튼 신기하다고 조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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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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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연대 문과 다니다 다른 대학 갔는데 친구들이 좋은 동네 살고, 옷을 살때 원단을 본다고 얘기하던데.. 용돈 떨어질때는 다들 돈 없어 못쓰는건 같다고 얘기하던걸요.
송도 있을때 부자 인플루언서 가끔 새벽 노상때 보지만.. 주변 애들 다 검소하고 착하다다 얘기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마이린은 아니죠? 부자는 아니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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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저 01학번인데 그때도 그랬어요.
이대다녔는데 강남 분당 일산애들이 주류였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5 저...설대맘인데 잘사는 정도가 넘사벽이 넘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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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06 그 옛날 저 대학 다닐때도 그랬어요.
명문대에는 전문직 집안 자식들 비롯해서 정치인 자녀들, 중견기업 자녀들도 있고.